⚾ 2026 KBO 정규시즌 · 5월 5일(화)
아데를린 1호 3점포 시작으로 박재현·김도영 연속 홈런
KIA, 한화를 12-7 대파하며 5위 반등 발판 마련
12
KIA : 한화
7
📍 광주-KIA 챔피언스필드 · KIA 16승 1무 16패 (5위) · 관중 20,500명
💣
홈런 4방 폭죽 · 아데를린 1호 · 박재현 3호 · 김도영 12호
KIA가 1회 아데를린의 3점 홈런으로 포문을 열고, 5회 박재현과 김도영의 연속 홈런으로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. 7회 4점을 더하며 한화를 12-7로 대파했다.
최종 스코어
KIA 12 : 7 한화
KIA 홈런 4방 대폭발
경기 일시
2026.05.05(화)
광주-KIA 챔피언스필드 · 14:00
KIA 시즌 성적
16승 1무 16패
5위 · 반등 발판 마련
관중 / 경기장
20,500명
광주-KIA 챔피언스필드
2026년 5월 5일 광주-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12-7로 대파하며 시즌 16승째를 챙겼다. KIA는 1회 아데를린의 시즌 1호 3점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고, 2회 2점 추가로 조기에 리드를 잡았다. 5회 박재현(3호)·김도영(12호)의 연속 홈런에 이어 7회 4점을 폭발시키며 승부를 일찌감치 굳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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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이닝별 스코어보드
| 팀 | 1 | 2 | 3 | 4 | 5 | 6 | 7 | 8 | 9 | R | H | E | B |
| 한화 |
0 | 5 | 0 | 0 | 0 | 0 | 0 | 0 | 2 |
7 | 9 | 1 | 5 |
| KIA |
3 | 2 | 0 | 0 | 2 | 1 | 4 | 0 | - |
12 | 14 | 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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📈 이닝별 득점 흐름
한화는 2회 대거 5점을 폭발시켜 일시 역전에 성공했지만, 이후 KIA 불펜에 막혀 9회 2점 만회에 그쳤다.
KIA는 1·2회 5점으로 앞서나간 뒤 5회 홈런 2방, 7회 4점 폭발로 승부를 완전히 결정지었다.
⏱️ 경기 흐름 타임라인
1회
아데를린 시즌 1호 3점 홈런 — KIA 선제 폭격
KIA 아데를린이 1회 한화 선발 강건우를 상대로 시즌 1호 3점 홈런을 터뜨리며 KIA가 단숨에 3-0으로 앞서나갔다.
KIA 3 - 0 한화
2회
KIA 2점 추가 — 5-0 대량 리드
KIA가 2회에도 2점을 추가하며 리드를 5점으로 늘렸다.
KIA 5 - 0 한화
2회
한화 대폭발 5점 — 노시환 3호 홈런 포함 역전
한화가 2회말 대거 5점을 폭발시키며 역전에 성공했다. 노시환이 시즌 3호 1점 홈런을 포함해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했다.
한화 5 - 5 KIA
5회
박재현 3호 · 김도영 12호 연속 홈런 — KIA 재역전
KIA 5회 박재현이 시즌 3호 홈런을 시작으로 김도영이 시즌 12호 홈런을 연달아 터뜨리며 재역전에 성공했다. 박재현의 홈런이 결승타가 됐다.
KIA 7 - 5 한화
6회
KIA 1점 추가 — 리드 굳히기
KIA가 6회에도 1점을 더해 한화와의 격차를 3점으로 벌렸다.
KIA 8 - 5 한화
7회
KIA 7회 4점 폭발 — 승부 완전 결정
KIA가 7회 4점을 한꺼번에 뽑아내며 12-5로 벌렸다. 한화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어버린 결정적 이닝이었다.
KIA 12 - 5 한화
9회
한화 9회 2점 만회 — 대세 영향 없이 경기 종료
한화가 9회 마지막 2점을 만회했지만 점수 차가 너무 커 경기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. 최종 스코어 12-7로 KIA 완승.
KIA 12 - 7 한화
⚾ 투수 기록
KIA 타이거즈 투수진
한화 이글스 투수진
🏆 주요 타자 활약
KIA 타이거즈
아데를린
외야수
시즌 1호 3점 홈런
1회 선제 3점포로 경기 흐름 장악
KIA 타이거즈
김도영
내야수
시즌 12호 홈런
5회 박재현과 연속 홈런 · 시즌 12호
KIA 타이거즈
박재현
외야수
시즌 3호 결승 홈런
5회 결승 3호 홈런 · 재역전 선두타
📋 KBO 팀 순위 (경기 후 기준)
| 순위 | 팀 | 경기 | 승 | 무 | 패 | 승률 | 게임차 |
| 1 | KT | 32 | 22 | 0 | 10 | 0.688 | - |
| 2 | LG | 31 | 20 | 0 | 11 | 0.645 | 1.5 |
| 3 | SSG | 31 | 17 | 1 | 13 | 0.567 | 4 |
| 4 | 삼성 | 32 | 17 | 1 | 14 | 0.548 | 4.5 |
| 5 | KIA | 33 | 16 | 1 | 16 | 0.500 | 6 |
| 6 | NC | 31 | 14 | 1 | 16 | 0.467 | 7 |
| 7 | 두산 | 32 | 14 | 1 | 17 | 0.452 | 7.5 |
| 8 | 롯데 | 31 | 12 | 1 | 18 | 0.400 | 9 |
| 9 | 한화 | 32 | 12 | 0 | 20 | 0.375 | 10 |
| 10 | 키움 | 32 | 12 | 0 | 20 | 0.375 | 10 |
💡 오늘 경기 포인트 분석
- KIA가 홈런 4방(아데를린 1호·노시환 3호·박재현 3호·김도영 12호)을 터뜨린 난타전이었다. 특히 5회 박재현과 김도영의 연속 홈런이 경기의 승부처가 됐다.
- 한화는 2회 대거 5점을 뽑아내며 일시 동점에 성공했지만 이후 KIA 불펜진에 완전히 봉쇄됐다. 강건우의 조기 강판이 전체 경기 흐름에 영향을 미쳤다.
- KIA는 이번 승리로 16승 1무 16패(5위)를 기록, 중위권 경쟁에서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. 한화는 12승 20패(9위)로 하위권 탈출이 요원한 상황이다.
KIA 타이거즈
한화 이글스
홈런 4방 폭발
광주-KIA 챔피언스필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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